즐겁고 행복한 성탄절되세요 ~

그동안 게을렀던 핑계를 대자면.. 조금 아팠습니다. 이젠 괜찮아요

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:)


눈이 내리는 아주~ 추운 겨울 날, 기름 냄새가 살짝 나는 난로 앞에서
따뜻한 커피가 담겨져있는 하얀 잔으로 손을 녹이는 그런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.

바야흐로 귤의 시대입니다. >_<

올해 GMF에서는 볼 수 없다는게 참 아쉽습니다. ㅜ.ㅜ

"C'mon Through" 의 Lasse Lindh 도 GMF에 옵니다. +_+)~


태그 : Barcelona, 음악

우린 긴 춤을 추고 있어 ~

GMF를 향한 나의 마음 ㅜ.ㅜ, 다시 육지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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