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몇 곳이 아쉽긴 하지만 담엔 좀 더 괜찮은 의자를 만들 수 있겠지요.

커피는 어지럽혀져 있는 도구들도 참 이쁩니다.
생애 첫 드립커피를 만들었던 지난 일요일

커피와 나무를 배웁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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